2017 힌글학교 이사회

2017년 결산이사회 및 송년회

첨석자: 이사진 전원, 장소: 로칼 방켓룸

1. 정관 review 및 수정사항 협의
– 비영리단체 등록 후 전면 수정예정

2. 결산: 재외동포재단 운영비 사용내역 보고서
중심으로 한글학교 운영상황점검
– 40명 정도 정원이 교사나 스페이스상 적당
양보다는 질적향상에 노력
-자모회 활동은 필요하나 아직 성숙해 보이지 않아
한글학교 활동 중심으로 역량 집중
-금요일 수업이동으로 출석율이나 수업이 안정된 듯함
– 외국인반은 이번 시범학기를 통해 개선하고
(현재 출석율이 저조함)
학기당 50불씩 회비 받고 대상도 현실성있게 조정

3. 한글학교의 미래
– 지역에서 교회에 무관한 한인 중심단체로 인식이
많이됨
-다른 도시에서도 좋은 평가를 함
-2년차 한글학교가 지원도 받고 재정이 커지므로
더욱 투명해야함(학교신문에 결산을 보고)
-향후 비영리재단으로 조직을 offcial하게 독립시키고
2년 후 카지노지원도 받을 수있는 재정안정대책 추진
– 현재 교감선생님을 유급으로 하듯 가까운 시일내에
총무도 회계전문가에게 유급으로 맡겨 운영.

4. 기타
– 년말년시를 맞아 선생님들과 볼론티어 분들에게
선물 수여
-크리스마스파티(12월16일)에서 엄기준이사장님이
수여
– 이제 설립의 기간이 지나 더욱 발전하는 한글학교가
되기위해 젊은 이사님들이 애정을 가지고
학교를 이끌 준비를 해주길 다짐.

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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