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장 인사말

안녕하십니까?

안녕하셔요?
래드디어 한글학교 이사장 민영규입니다.

그동안 한글학교가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사랑안에 무럭 무럭 성장해감을 바라보며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.

앞으로도 한글학교를 통하여 한글 뿐만이 아니라 한국인의 정서와 아름다운 문화들을 많이 체험해 나가기 바랍니다.

저를 비롯한 우리 이사진들은 이 일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입니다.

무엇보다 한글학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늘 격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
“레드디어 한글학교 화이팅!!”

2019.7월. 2일